[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2일 3월 통화안정증권 우수대상기관에 KB금융 산하 국민은행등 7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은행권은 국민은행을 포함해 우리금융 산하 우리은행과, 도이치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3개사가 뽑혔고, 증권은 KB투자증권을 비롯한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이 선정됐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5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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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관계자는 “정례모집 대상종목및 규모는 금융시장상황과 시장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4일 오후 4시30분 이후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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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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