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주년' 세븐 "마음만은 항상 신인처럼 순수" 감사글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가수 세븐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세븐은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03년3월22일~오늘 세븐 데뷔 8주년!!!"이라는 멘션을 올리고 자축했다.
세븐은 이어 "벌써 9년차 가수지만 마음만은 항상 신인같은 순수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 약속합니다!!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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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집 앨범 'Just Listen'으로 데뷔한 뒤 곧바로 큰 인기를 얻은 세븐은 지난해 3년여 만에 국내 무대 복귀해 다시 활발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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