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10년물입찰에서 응찰률이 350%를 넘는등 잘된듯 싶다. 프라이머리딜러(PD)제도 개편에 따라 점수따기식 응찰로 응찰률이 높다는 지적도 있지만 PD사 입장에서는 또 그만큼 인수해야하는 리스크도 있다. 점수와 리스크간 적절히 관리할 것으로 본다.” 21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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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물가채 수요는 좀더 지켜봐야할듯 싶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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