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소문로 미아로 등 깔끔해져
성북구, 18일 새 봄 맞이 대청소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생동감 넘치는 성북 거리를 만들기 위해 18일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관내 각 지역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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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청소에는 주민 2000여 명과 공무원 600여 명이 참여해 보도에 쌓인 먼지와 묵은 때를 닦고, 가로수 받침틀과 도로변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등을 치웠다.
또 동소문로 미아로 종암로 화랑로에서는 살수차 7대와 진공흡입차량 6대를 동원해 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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