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슨, 지진 기대감 과했나..이틀째 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일본 대지진 후 시세를 내고 있는 유니슨이 이틀째 급락세다.
17일 오후 2시21분 현재 유니슨 유니슨 close 증권정보 018000 KOSDAQ 현재가 1,375 전일대비 29 등락률 +2.15% 거래량 1,558,705 전일가 1,346 2026.04.29 09:08 기준 관련기사 유니슨, 16회차 전환사채 행사에 따라 명운산업개발로 최대주주 변경 [특징주]유니슨, 국내 풍력발전 사업 반사이익 기대감에 13%↑ [특징주]유니슨, 640억 규모 유증 결정에 '급락' 은 전날보다 380원(5.82%) 내린 615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만 하더라도 9% 이상 급등하며 716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이후 3~4%대의 강세를 꾸준히 유지했지만 오후 2시무렵부터 급락세로 반전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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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도 유니슨은 한때 5.70%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 13.40% 급락으로 장을 마쳤다.
유니슨은 앞서 15일까지는 이틀 연속 상한가로 일본 지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금으로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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