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일본 후쿠시마현 제1원자력발전소 4호기 건물 외벽에서 구멍 두 개가 발견됐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이날 오전 6시14분 폭발이 일어난 원전 4호기 건물 북서쪽 외벽에서 사방 8m 크기의 구멍이 두 군데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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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원전 4호기는 수소 폭발 이후 불안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4호기 원자로 온도를 낮추기 위해 구멍을 통해 냉각수를 주입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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