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주리조트, 1%를 위한 '아트빌라스' 분양
롯데그룹, 제주도 최초 VVIP 정주형 콘도미니엄 아트빌라스 창립분양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VVIP를 위한 콘도미니엄이 제주도에 들어선다. 도미니크 페로, 켄고 쿠마, 승효상 등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설계한 별장형 주택으로 3.3㎡당 평균 2100~2500만원에 분양된다.
롯데제주리조트는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일대에 VVIP를 위한 콘도미니엄 '아트빌라스' 73가구를 공급한다.
아트빌라스는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정주형 별장으로 210㎡부터 382㎡(63~115 Type)까지 다양한 대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100~2500만원대다.
아트빌라스는 도미니크 페로, 켄고 쿠마, 승효상 등 세계적인 건축가 5인에 의해 독창적으로 설계됐다.
내부 시설은 고급 호텔을 능가하는 해외 명품 인테리어와 친환경 소재, 최신식 시큐리티 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전과 보안을 강조한 고급 프라이빗 단지로 구축되는 셈이다. 롯데가 오랜 기간 쌓아온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한 차원 높여 아트빌라스에 적용해 품격을 높였다.
단지내에는 실외 수영장과 멤버스 라운지,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갤러리 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센터도 조성된다. 입주민은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이용 혜택과 롯데호텔 VIP 대우, 요트·승마와 같은 최고급 레저활동 제휴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민근 롯데제주리조트 이사는 "롯데제주리조트 아트빌라스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제주의 중심 지역인 중문에 위치해 한라산과 바다가 한 눈에 볼 수 있다"며 "세계적인 건축가의 세심한 설계를 통해 지은 만큼 역량있는 VVIP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트빌라스 서울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코스모타워(KT&G빌딩)에 있다.
문의 02-508-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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