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넥스트리더 주식형펀드 출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은 향후 성장성이 높아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이끌 차세대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넥스트리더 주식형펀드를 15일부터 판매, 18일 설정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넥스트리더주식형펀드는 향후 성장의 근원이 되는 3대 성장동력의 수혜로, 새롭게 세계시장을 이끌게 될 차세대 신성장산업의 '넥스트리더 기업'을 엄선해 투자한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넥스트리더 기업은 국내 대표그룹들이 집중 투자하는 '신규성장산업', 각국 정부의 '전략적 육성 산업', 이머징 국가의 성장과 함께 향후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머징관련산업' 등 3대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미래에셋이 선별한 6대 신성장 산업에 속한 기업들이다.
3대 성장동력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핵심 6대 신성장 산업은 그린기술, 뉴통신 기술, 뉴디스플레이 기술, 뉴헬스케어 비즈니스, 이머징 소비 확대의 수혜 산업, 화학설비 등의 이머징 인프라 투자 등이다.
국내 최대규모의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 본부에서 국내 산업군 및 종목에 대한 리서치가 이루어지며 장기 성장가치 측면에서 기업의 펀더멘털 분석 및 투자 적합성을 판단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결정한다.
이 펀드는 코스피지수를 비교지수로 사용한다. 종류A 기준 1% 이내의 선취수수료가 있으며, 가입 후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 환매시 30%의 환매수수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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