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광주기록정보센터’ 개소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국가기록원이 10일부터 정부광주합동청사에 ‘광주기록정보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이는 호남권 기관·민원인의 기록물 열람 편의와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이곳에서는 기록관리 상담, 정보공개청구 접수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이·근속 합쳐 70 넘으면 퇴사하세요"…사상 첫...
AD
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 관계자는 “그동안 광주·전북·전남지역 기관·민원인들은 기록물 열람을 위해 서울이나 대전까지 방문해야 했다”며 “하지만 앞으로는 광주기록정보센터를 통한 열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현재 서울(서울기록정보센터), 성남(나라기록관), 대전(국가기록정보센터), 부산(역사기록관)에 기록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