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박신양·김아중, 로맨스 형성될까?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SBS 수목드라마 ‘싸인’의 박신양과 김아중이 서로의 손을 맞잡는다.


9일 오후 방송되는 ‘싸인’에서는 윤지훈(박신양 분)과 고다경(김아중 분)의 데이트가 그려진다. ‘아이돌 스타 살인사건’으로 마음이 복잡해진 윤지훈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찾아 고다경에게 함께 퇴근할 것을 권한다.

둘은 처음으로 공원 데이트를 즐긴다. 일밖에 모르는 윤지훈은 나들이에 어색해한다. 고다경은 달랐다. 내내 설렘을 내비치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에 윤지훈은 고다경의 손을 조용히 잡아준다.


제작진은 둘의 로맨스 여부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많은 시청자들이 정우진(엄지원 분)-최이한(정겨운 분) 커플처럼 풋풋한 러브라인이 형성되길 바란다”면서도 “둘의 관계를 어떻게 전개시킬지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묻지마 사건’에 휘말린 고다경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윤지훈의 모습이 그려져 충분한 여지는 있다”고 덧붙였다.

AD

한편 ‘싸인’은 오는 1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싸인' 박신양·김아중, 로맨스 형성될까?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