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존박, '엠카'서 스티브 바라캇과 한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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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케이블채널 Mnet의 한 프로그램 '슈퍼스타K 2' 출신 존박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존박은 오는 10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과 유명 재즈곡 'My Funny Valentine'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티브 바라캇은 'Rainbow Bridge', 'Flyi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뉴에이지 뮤지션이다.


존박은 지난해 말 데뷔곡 'I’m Your Man'으로 특유의 중저음을 살린 매력적인 보컬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에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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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대규모 샹들리에를 활용한 화려한 세트를 구성해 감미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최대한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2009년 레이디 가가를 시작으로 쿠라키 마이, 에이머리, KAT-TUN, 야마시타 토모히사, 스티브 바라캇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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