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국토해양부는 우리 교민이 탑승한 이집트 항공 전세기가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6시10분에 리비아 중부에 있는 수르테 공항에 도착했으며, 이어 5시간만인 오전 11시15분에 수르테 공항을 이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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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항공 전세기에는 한국인 60명과 외국인 208명 등 총 268명이 탑승했으며 카이로공항에는 오후 2시15분경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교민 및 현지 건설 근로자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총 238명을 태운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는 26일 저녁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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