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연인', 6.8% 시청률로 쓸쓸히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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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일일연속극 ‘폭풍의연인’이 시청률 한자리 수로 쓸쓸한 조기 종영을 맞이했다.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5일 오후 방송된 ‘폭풍의연인’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시청률 6.8%를 기록, 지난 방송분 6.4%보다 0.4%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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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연인’은 방송 내내 평균 6%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해 11월 18일 기록한 7.7%였고, 성 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호박꽃순정'은 15.6%, KBS1 '웃어라동해야'는 32.1%를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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