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1, 지상 4층 규모 경로당과 데이케어센터로 활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구립 창5동경로당을 데이케어센터를 포함한 노인복합 시설로 전환하는 '창5동노인복합센터'를 건립한다.


창5동노인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기존 창5동경로당이 있던 자리에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496.66㎡ 규모로 올 연말 준공 될 예정이다.

1층은 경로당으로 활용되며 지하 1층, 2~4층은 데이케어센터로 활용된다.

창5동노인복합센터 조감도

창5동노인복합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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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센터는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있는 어르 신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지원하는 각종 전문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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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센터에는 다목적실(식당), 생활실, 물리치료실을 비롯해 목욕 실 등을 마련돼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 곳에 머물며 심신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도봉구는 창5동노인복합센터 건립을 계기로 고령화사회로 인한 중증 노인성질환자에 대한 개인적 부양 부담을 사회적 부양부담으로 나눠 사회 안전망을 넓히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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