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스위스 당국이 카다피와 그의 측근 자산을 3년간 동결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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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외무부는 "카다피가 자산을 처분하거나 판매하는 것을 금지위함"이라면서 "펀드 남용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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