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감자 '고백',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상'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김C가 이끄는 2인조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고백'이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다.
뜨거운 감자는 2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고백'으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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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문에는 미쓰에이 '배드 걸 굿 걸', 브리콜리 너마저 '졸업', 9과 숫자들 '말해주세요', 가리온 '영순위' 등이 후보에 올랐다.
한편 2009년 12월1일부터 2010년 11월30일까지 12개월간 발매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은 올해의 음반, 노래, 음악인, 신인 등 종합 4개 부문과 장르 16개 부문 등에 시상한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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