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운용사상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KTB자산운용은 지난 1999년 출범이래 고객자산의 장기적, 안정적 가치 증가를 운용 철학으로 내세워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11조원에 달하는 운용자산은 회사의 일관된 운용 철학과 고객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운용 수익률 역시 고객의 기대에 부합했다. 지난 1일 기준 회사의 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은 37.69%로 벤치마크(BM) 대비 7.84%의 초과 수익을 올리며 국내 운용사 가운데 손에 꼽히는 성적을 나타냈다. 3년 수익률은 43.70%로 BM을 12.25%나 앞질렀다.

이 같은 성과의 원동력은 내재가치에 충실한 투자 전략에 있다. 자체 리서치에 기반을 둔 경제 및 산업전망, 탐방과 상대적 밸류에이션에 근거한 종목 선정은 KTB운용의 최대 강점이다.

AD

고객 중심의 투명한 운용도 간과하기 힘든 요소다. 고객의 투자 성향 및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개발과 엄격한 내부통제시스템 및 운용성과의 투명한 공개는 펀드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제공한다.

KTB운용은 "5년 사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조치 받은 내역이 없을 만큼 투명성이 높다"며 "최근 5년 연속 당기순익을 기록한 우수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경영 현황을 바탕으로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인환 KTB자산운용 대표

장인환 KTB자산운용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