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인터파크 대표

▲이기형 인터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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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기형 인터파크 대표가 신임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협회장에 선출됐다.


22일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는 제12기 정기총회를 열고, 2년간 협회를 이끌 이 신임 협회장을 비롯한 제6기 임원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협회장은 온라인쇼핑몰 업체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온라인쇼핑협회장에 선임됐다.


1987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을 졸업한 이 회장은 삼성SDI, 데이콤을 거쳐 1996년 인터파크를 설립했다. 현재 인터파크 회장으로 지난해부터 인터파크INT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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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과 이사, 감사는 제5기 임원 전체가 재선임 됐으며, 새롭게 11번가 이준성 대표가 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이 회장과 제6기 임원진은 온라인쇼핑의 성장과 더불어 업계의 현안을 개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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