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유진규 전 동티모르 대사 부인, 독립유공자 부인 정기남 여사, 장순옥 여사, 강종일 박사,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구익균 선생, 김낙중 한반도 평화통일 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고문, 김영종 종로구청장, 유진규 전 동티모르 대사. 진영택 흥사단 사무총장

좌측부터 유진규 전 동티모르 대사 부인, 독립유공자 부인 정기남 여사, 장순옥 여사, 강종일 박사,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구익균 선생, 김낙중 한반도 평화통일 시민단체협의회 상임고문, 김영종 종로구청장, 유진규 전 동티모르 대사. 진영택 흥사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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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대한민국 최고령 독립운동가 '구익균' 선생의 103세 생신 축하 모임이 지난 18일 오후 1시 종로구 인사동 한 카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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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이 구익균 선생의 생신을 축하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1절을 앞두고 민족 독립운동 당시 상해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비서실장을 맡아 독립운동을 한 구익균 선생의 생신을 축하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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