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페르노니카 코리아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대백화점에서 '시바스리갈 18년 크리스천 라크르와'출시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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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리갈 18년 크리스천 라크르와'는 보들의 로고 디자인과 페키지를 크리스찬 라크르와만의 고급스럽고 화려한 자수가 수놓아진 자카드 원단으로 새로 디자인하고, 보틀 자체를 레이저를 이용한 금속 막으로 독특하고 정교한 기술로 예술적 완성도를 높인것이 특징이다.
특히 거울로 만든 보들 케이스는 고대 제왕의 유물을 연상시키는 웅장함을 더했으며, 전세계적으로 3천병만 생산하고, 국내에서는 2백병만 한정 판매한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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