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홀린 현빈-탕웨이, 커플 화보 통해 매력 발산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국내를 넘어서 베를린까지 장악한 영화 '만추'의 두 주인공 현빈과 탕웨이가 패션지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했다.
'보그'가 이들의 동반 화보를 기획한 것은 시애틀에서 '만추' 촬영이 진행되고 있던 1년 전으로 이달 초 탕웨이가 내한하면서 만남이 성사됐다.
현빈과 탕웨이의 '보그' 판 러브 스토리는 '만추'의 남루한 연인의 꿈 속에서 일어날법한 럭셔리한 하룻밤의 판타지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화보 속에서 현빈과 탕웨이는 대저택의 홈파티에서 턱시도와 드레스를 아름답게 차려 입고 빛나는 시간을 즐기는 매혹적인 남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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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는 오는 '보그' 3월호를 통해 공개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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