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 뉴욕의 제조업 동향을 보여주는 2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15.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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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월 11.9보다 3.5p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이다.


또 전문가들이 예상한 수치인 15를 웃돌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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