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스맥 스맥 close 증권정보 099440 KOSDAQ 현재가 4,290 전일대비 140 등락률 -3.16% 거래량 1,167,940 전일가 4,430 2026.05.04 14:45 기준 관련기사 스맥, 221억 규모 공작기계 공급계약 체결 한국 증시, 아직도 저평가?…해외서도 ‘육천피’ 베팅 이어진다 같은 기회를 크게 살리는 비결? 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 중이다.


비상장사 스맥과의 합병으로 삼성테크윈이 뉴그리드 지분 8.54%를 보유하게 돼 전방산업으로부터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5일 뉴그리드는 전일대비 3.98%(220원) 상승한 57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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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공작기계 업체인 스맥은 삼성그룹이 자동차 산업에 진출한 이후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 1999년 삼성항공에서 분사됐다"면서 "분사 후에도 삼성테크윈 지분이 유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스맥이 제품별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장점이 매력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삼성테크윈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통한 전방산업 성장 수혜 효과가 뉴그리드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그리드는 지난해 10월 공작기계 전문업체인 비상장사 스맥을 흡수합병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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