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빅토리아, 닉쿤에 첫'짜증'··사고뭉치 2PM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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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빅토리아가 사고뭉치 2PM 도련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빅토리아의 사고뭉치 2PM 도련님들을 신혼집 초대기가 그려졌다.

이날 빅토리아는 '쿤토리아 로맨스 상영회'를 마친 후, 신혼집에 온 2PM 도련님들 한 명, 한 명에게 100% 주관적인 칭찬릴레이를 펼쳤다.


평소 2PM의 막내 찬성을 귀엽다고 말한 빅토리아의 발언 때문에 지난 주 닉쿤의 견제를 받았던 찬성이었지만, 빅토리아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은 멤버는 의외로 준수였다.

얼떨결에 던진 빅토리아의 칭찬에 준수는 '그런 칭찬은 난생 처음 듣는다'며 빅토리아의 칭찬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빅토리아에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시종일관 되묻는 모습을 보이며, 설레는 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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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빅토리아는 2PM 도련님들을 위해 만두파티를 준비했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 속상해 했다.


반면 2PM 도련님들은 전등을 깨뜨리는 등 대형 사고를 치며 빅토리아의 심기를 건드렸다. 특히 2PM 멤버들로 인해 예민해진 빅토리아는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 닉쿤에게 목소리를 높이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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