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아차 신형 '프라이드' 영국서 첫 공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 소형차 프라이드의 후속 모델이 해외에서 첫 공개됐다.
영국 자동차 잡지 '오토카'는 11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3,5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7% 거래량 741,637 전일가 153,400 2026.04.27 12:2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 달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된 이후 구체적인 디자인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라이드 후속은 해외 시장에서 '뉴 리오'라는 이름으로 내달 초 열리는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다.
신형 프라이드는 이전 모델보다 길이와 폭이 각각 55mm, 15mm 커진 반면 높이는 25mm 낮아졌다.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인 휠베이스는 70mm 확대됐다.
신형 프라이드는 올 하반기 유럽 시장에서 5도어 해치백 모델로 출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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