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주식조정이 깊어지면서 채권시장 반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물가부담에도 정부 물가대책이 미시적 공급가격정책에 맞춰지면서 기대인플레에 대한 적극적 대처심리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써 외국인의 국내자본시장 이탈도 가시화될 듯싶다.” 10일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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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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