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이재호 엔씨소프트 CFO는 10일 열린 201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야구단과 관련된 투자는 선수영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2012년이나 2013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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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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