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까지 ‘사랑의 수화교실’ 초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장애인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편의를 위해 ‘사랑의 수화교실’을 운영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구는 관심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 2일까지 초급반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초급반 수화교실은 3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매주 화?목요일 4시30분부터 90분동안 영등포구청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AD

수강료와 교재는 무료이며, 향후 교육이수자는 구에서 운영 중인 수화동아리 ‘수화사랑’ 회원이 돼 수화통역 자원봉사와 수화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수강 신청과 관련한 내용은 영등포구 수화통역센터(☎6404-4291)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