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Joo, 불안한 고음처리+음정 고질적 문제··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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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컴백 3주차에 접어든 가수 J00가 고질적인 고음처리와 불안한 음정으로 실망스러운 무대를 이어갔다.


주는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하트메이드(Heartmade)'의 타이틀 곡 '나쁜남자'를 공개했다.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J00는 긴장한 탓인지 불안한 음정과 고음 처리로 보는 이들을 가슴 떨리게 했다.


하지만 컴백 3주차에 접어들었지만 J00는 매번 실망스런 무대로 음악관계자 및 팬들을 실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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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J00는 여전히 불안한 가창력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무대를 펼쳤다. 일각에서는 J00의 노래를 놓고 '염소창법'의 창시자라는 우스개소리가 나올정도로 고음에서 음이 심하게 떨리는 답답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J00는 데뷔 이후 스스로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피나는 연습을 했다. 하지만 J00는 2년이란 연습이 무색할 만큼 기대에 미치지 못한 무대로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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