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물 순매도 올들어 처음으로 1만계약 웃돌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외국인 선물 순매도 규모가 1만1000계약을 넘어섰다. 외국인이 최근 마지막으로 1만계약 이상의 선물 순매도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0월18일이었다.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20일 이동평균선(274.95)에서 버티기를 시도하고 있다. 전날 2.92% 급락했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반등하면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85% 오르면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1% 가량 급락하는 등 중국 반등에도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시큰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부담을 주고 있다.


21일 오전 12시56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3.40포인트 하락한 274.80을 기록하고 있다.

AD

외국인이 1만1325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증권 9023계약을 필두로 기관이 1만528계약 순매수하면서 맞서고 있다. 개인은 1195계약 순매수 중이다.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