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총각네 야채가게로 유명한 주식회사 자연의 모든 것(대표 이영석)이 생과일주스 전문카페 '총각네 쥬스&커피'를 론칭하고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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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브랜드는 시럽과 설탕을 넣지 않고 즉석에서 과일을 갈아 만든 생과일주스를 주 메뉴로 판매하며 가격은 3500~4500원 선이다. 지난 17일 서울 역삼동에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상태며 올해 안에 100개까지 매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407-5249)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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