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와 CRS금리가 보합세다. 별다른 특징이 없는 가운데 IRS가 채권선물시장에 따라 소폭 출렁이는 모습이다. CRS시장도 살짝 비드가 있었지만 오퍼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본드스왑과 베이시스도 변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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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IRS 1년물이 3.25%를, 3년물이 3.83%를, 5년물이 4.09%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도 변화가 없다.

CRS도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각각 1.92%와 2.35%, 3.0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도 변화가 없다.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각각 전장과 같은 -133bp와 -148bp, -109bp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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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들은 “IRS가 선물따라 출렁일뿐 레벨은 보합수준이다. CRS도 살짝 비드가 있었지만 오퍼도 나오면서 역시 보합레벨”이라며 “본드스왑과 베이시스도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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