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3.40~103.70, 수급부담으로 플랫트닝 압력
유진선물 : 103.45~103.75, 밀기는 하는데 걷어들이지는 못한다
우리선물 : 103.45~103.75, 매도심리 우세 vs 되돌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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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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