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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닉쿤 어리지만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고백

최종수정 2010.12.18 18:12 기사입력 2010.12.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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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닉쿤 어리지만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고백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닉쿤이 연하이지만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요.”

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빅토리아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빅토리아는 남편 닉쿤의 태국집에 방문해 그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과 헤어지면서 닉쿤과 빅토리아는 가족들과 일일이 작별인사와 포옹을 나누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빅토리아는 남편 닉쿤이 가족들을 대할 때 자상한 모습을 보여준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빅토리아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닉쿤이 가족들을 대할 때 자상한 모습을 보여줘 오빠 같이 느꼈다”며 “나보다 한 살어린 연하이지만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만 닉쿤이 싫어할지도 모르겠다”며 “애칭이라도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빅토리아는 닉쿤의 태국 기자회견장을 방문해 직접 질문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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