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55~112.85, 20일선과 이격 축소 시도
유진선물 : 112.60~112.95, 몇가지 악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우리선물 : 112.55~112.90, 외인, 그리고 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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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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