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다산네트웍스 다산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39560 KOSDAQ 현재가 4,635 전일대비 215 등락률 -4.43% 거래량 1,138,784 전일가 4,8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다산네트웍스,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신호에 강세↑ [특징주]다산네트, 尹대통령 1200조 재건참여 '시동'…우크라 1천km 통신·전력망 복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7일 가 향후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라 국내 통신사의 유무선망 고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지만 그 시기는 내년 상반기 이후 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8일 미래에셋증권은 "다산네트웍스가 유선네트워크장비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올해 일본 모바일 백홀 장비시장 진출로 해외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해외 실적이 확장세다"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유무선망 고도화 관련 수주 모멘텀은 아직 미약하다는 평가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보급 확대에 따른 무선데이터 트래픽 폭증으로 국내 통신업
체의 망 고도화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망고도화 관련 수주가 구체화되지 않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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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와 LG 유플러스가 본격적인 업체 선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 이후 수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2분기에 스탠다드 챠터드가 이 회사의 CB 와 EB(자기주식 대상) 각각 68 억
원, 157 억원을 인수한 것은 장기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쉽 차원으로 풀이된다며 향후 신흥시장 진출 및 벤더 파이낸싱(자금 지원후 특정업체 장비사용)을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했다. 한편 2010 년 매출은 1850억원, 영업이익률 13.5%로 예상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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