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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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국농구연맹(KBL)이 내년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국내 선수 4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가히 포워드 풍년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주역 오세근(중앙대)을 비롯해 U19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표팀 골밑을 책임진 최진수(메릴랜드대), 상당한 수비력을 갖춘 김현민(단국대) 등이 모두 시장에 발을 딛는다. 지난 MBC배 대학 농구에서 스타로 떠오른 김선형(중앙대)도 유력한 1라운드 후보로 손꼽힌다.

이번 드래프트 참가대상자 가운데 1부 대학 졸업예정자는 총 34명이다. 여기에는 3학년 선수도 4명 포함돼 있다. 2부 대학 선수 및 고교 졸업 예정선수는 2명이며 최진수 등 일반인 참가자는 4명이 이름을 올렸다.


드래프트는 내년 1월 31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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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에서는 40명이 참가하여 21명이 선발된 바 있다.


오세근·최진수, 1순위 지명의 주인공은?…KBL 드래프트 명단 발표 원본보기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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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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