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 여자축구가 북한 라은심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1-3로 리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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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FIFA랭킹 18위)은 20일 오후 텐허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북한(6위)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4강전서 1-2로 뒤지던 연장후반 14분 라은심에게 또다시 골을 허용하며 1-3으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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