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대한해운은 지난 3분기에 영업손실 513억원, 순손실 104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AD

3분기 매출은 8.6% 감소한 5123억원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