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 장동현 전략기획부문장은 "태블릿PC는 올해 20만대, 내년 100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SKT는 이중 시장 점유율 50~6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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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부문장은 "11월초 갤럭시탭을 출시할 예정인데 다음주 제품 및 가격 등이 공개될 것"이라며 "새로운 사업 영역인 만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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