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장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전시 로봇을 보고 있다

최경환 장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전시 로봇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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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국내외 126개사가 참여하는 전시회와 로봇경진대회 및 학술대회가 펼쳐지는 '로보월드 2010'행사가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해 30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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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를 맞는 이 행사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로봇산업협회 주관 로봇산업대전과 로봇산업진흥원 주관 국제로봇컨테스트,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마련한 국제로봇컨퍼런스 등 3대 국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는 전문행사다. 규모면에서는 국내외 서비스, 제조로봇 126개 업체(해외 14개 업체포함)가 500개 부스로 참여하고 프랑스, 대만이 국가관으로 참여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명규 국회의원, 민계식 로봇산업협회장, 주덕영 로봇산업진흥원장, 이만형 제어로봇시스템학회장, 오창석 삼성테크윈 대표, 서준희 에스원 대표,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김정호 로보스타 대표, 브루노 보넬 프랑스 서비스로봇협회장, 후지와라 히로시 일본 로봇공업회 전무, 젠찬 린 대만 로봇협회 상무와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최경환 장관(앞줄 왼쪽 두번째)이 전시 로봇을 보고 있다

최경환 장관(앞줄 왼쪽 두번째)이 전시 로봇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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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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