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 장동현 전략기획부문장은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10월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는 285만명"이라며 "올해 목표가 300만명이었는데 33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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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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