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통신 사업자 - KT 이석채 회장

이석채 KT 회장

이석채 KT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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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주관통신사업자인 KT(회장 이석채)는 각종 통신 인프라를 책임지고 각국 정상들의 의전을 담당한다.


KT는 방송과 전용, 경호회선 등 총 6000여 회선을 지원하고 회선에 장애가 생기거나 사이버 공격을 막기 위해 모든 시설은 이중화해 한 회선에 장애가 생길 경우 다른 회선을 이용해 무중단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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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문 인력이 배치된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G20 회의 현장에도 분야별 전문인력 5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 운용실을 가동한다. 40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동 코엑스 내 프레스센터에는 다양한 통신 카드와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무선랜)으로 전환해주는 '에그(Egg)'를 지원한다.


KT는 특히 G20 정상들을 위해 호텔 방에는 IPTV를 설치, 자국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와이브로 내장 태블릿PC를 정상들에게 제공해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도 자국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정상과 수행원들에게는 별도로 G20관련 정보 서비스와 음성 통화를 무제한 제공하는 터치폰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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