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건설 인수전이 결국 현대차그룹과 현대그룹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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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외환은행 등 채권은행단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현대차그룹과 현대그룹컨소시엄 2곳이 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제출 마감을 앞두고 사우디 S&C컨소시엄이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올랐으나 결국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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