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대한생명은 31일 오전 대한생명 63빌딩에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와 기부보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에는 대한생명 전략채널본부 김관영 본부장과 한국장애인부모회 이만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는 장애인 부모들이 자녀양육과 재활정보를 교환하고 장애인이 사회인으로서 정당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1985년 2월에 설립된 단체로 전국에 65개의 지회를 두고 있다.


협약을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 회원이나 일반인들은 종신보험 등 가입한 보험의 보험금으로 한국장애인부모회에 기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부보험은 종신보험 또는 정기보험의 수익자를 비영리단체로 지정, 피보험자가 사망시 사망보험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부하는 보험이다.


대한생명은 현재 변액유니버셜종신, 유니버셜종신, 파워플러스정기보험을 기부보험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함께하는 사랑밭’, ‘예수교성결교회’, ‘구세군’ 등과 기부보험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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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략채널본부장은 “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보험의 기본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기부보험”이라며 “사랑 바이러스인 기부보험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생명, 한국장애인부모회와 '기부보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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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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