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은 홍삼함유 생리대 ‘귀애랑 천연홍삼’을 출시했다.
30일 LG생활건강은 ‘귀애랑 천연홍삼’은 국내산 6년근 홍삼 파우더가 함유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 좋으며, 냄새제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초순면 감촉 커버와 볼록맞춤 패드로 피부에 부드럽고 내 몸에 딱 맞춘 듯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귀애랑 브랜드 마케팅 담당 임혜순 과장은 “LG생활건강의 ‘한방 피부과학연구소’와 함께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연구하면서 ‘홍삼’의 다양한 효능을 알게 됐다”며 “이를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한 끝에 연약한 아기 피부에 바르는 베이비 파우더 콘셉트에 착안해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갈아서 파우더 형태로 제품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배우 한예슬과 함께 ‘그날의 맑은 기운 - 귀애랑’이라는 콘셉트로 광고 촬영을 마치고 오는 9월 1일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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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애랑 천연홍삼’은 양이 적은날,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전 제품에 걸쳐 출시됐으며, 가격은 중형 기준 6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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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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