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키움증권은 30일 셀트리온에 대해 순수지주회사시스템 전환이 경영투명성을 높일 전망이고 허셉틴 바이오 시밀러가 내년 하반기 상업화 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원을 유지했다.


김지현, 박나영 애널리스트는 "내년말까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순수지주회사시스템으로 전환된다"며 "지배구조가 단순화되고 경영투명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내년 1분기에 글로벌 임상 완료 하반기부터 상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업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기업 가치에 기여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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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3일 임시주총에서 결정된 자사주 소각은 지난 5월18일 테마섹의 유상증자 참여로 인한 자본금 증가 부분(발행주식의 10%)을 일정부분 상쇄하기 위한 것으로 주주가치 극대화 의지를 보여 준 것이라고 판단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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