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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흥행에 탄력을 받아 신규 월드 서버 ‘레페리오’를 추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엠게임의 최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아르고’는 대립되는 두 종족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의 치열한 자원전쟁과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다인승 공격전차 등 독특한 게임요소를 내세운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5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주목받았다.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공개서비스 시작 2주째를 맞았다. 게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규 월드 ‘레페리오’를 추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규 월드 서버 ‘레페리오’를 포함해 총 5개의 월드 안에 50개의 서버를 구축하고 많은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다 원활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르고 서비스 총괄 곽병찬 본부장은 “아르고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신규 월드를 추가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르고의 모든 스태프들이 협력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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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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