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우보한의원 네트워크는 아토피 전용 화장품 '아토 클래식'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색소, 무인공향, 무방부제, 무파라벤, 무스테로이드 등 5무(無) 원칙을 준수해 만들었다. 피부진정 및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당귀, 자초, 유근피 등 13종의 한약재 추출물 및 살균 해독력이 뛰어난 대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게 특징이다.

우보한의원 김세윤 대표원장은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철저한 검증을 거친 화장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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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클래식은 페이셜 로션, 크림, 바디로션 등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각각 5만원, 7만원, 8만원이다. 판매는 인터넷 쇼핑몰(www.atoclassic.com)에서만 하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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