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안정적 자금윤용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특수관계인 HMC투자증권과 600억원 상당의 유가증권 거래를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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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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